울프타이방콕 맛집 · 마사지 · 골프 · 밤문화
전체글방콕변마·물집·가라오케맛집·마사지방콕골프방콕여행숙소·교통자유포럼
로그인회원가입
글쓰기
울프타이 방콕 커뮤니티
전체글방콕맛집·마사지방콕변마·후기방콕골프방콕여행숙소·교통

© 2026 울프타이 · 방콕 맛집·마사지·골프·밤문화 커뮤니티

🏠전체글🍻맛집·마사지🌙방콕변마⛳방콕골프✈️방콕여행
홈›🍻 맛집·루프탑·스파›[2026.11.03 오늘의 맛집탐방 특집] "블로그 광고집 빼고 현지인 웨이팅 맛집만 직접 줄 섰다!" — 프롬퐁 아침 돼지고기 국수·아리(Ari) 골목 치앙마이 카오소이·실롬 게살 오믈렛·반탓통 숯불 민물새우까지 방콕 삼시세끼+야식 리얼 탐방기
🌿 TODAY 2026.11.03 오늘의 새로운 방콕여행 & 맛집탐방 특집원고직접 걸으며 기록한 여행자 감성 루트 · 현지인 웨이팅 맛집 탐방 & 클릭형 LIVE 지도 수록
11.03 오늘의 맛집탐방 · 여행자 리얼탐방🍻 맛집·루프탑·스파

[2026.11.03 오늘의 맛집탐방 특집] "블로그 광고집 빼고 현지인 웨이팅 맛집만 직접 줄 섰다!" — 프롬퐁 아침 돼지고기 국수·아리(Ari) 골목 치앙마이 카오소이·실롬 게살 오믈렛·반탓통 숯불 민물새우까지 방콕 삼시세끼+야식 리얼 탐방기

일병방콕미식순례자일병·📅 오늘 2026-11-03 여행·맛집탐방 특집원고 (LIVE 지도·사진 수록)
👁 조회 41,250👍 추천 948💬 댓글 14
방콕 현지 맛집 테이블 위에 차려진 치앙마이식 카오소이 커리 국수와 두툼한 황금빛 게살 오믈렛, 모닝글로리 볶음과 타이 밀크티 미식 사진
방콕 현지 맛집 테이블 위에 차려진 치앙마이식 카오소이 커리 국수와 두툼한 황금빛 게살 오믈렛, 모닝글로리 볶음과 타이 밀크티 미식 사진
💡 바쁜 여행자를 위한 핵심 요약 브리핑
  • 여행자의 하루를 가장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결국 '실패 없는 한 끼'입니다. 관광객 상대 홍보 매장이 아니라 방콕 직장인과 대학생들이 실제로 번호표를 뽑고 줄 서는 로컬 미식 성지 6곳을 아침 8시 30분부터 밤 11시까지 직접 발로 뛰며 탐방했습니다.
  • 프롬퐁 소이 26의 맑고 칼칼한 아침 다진 돼지고기 국수로 해장하고, 조용한 부촌 카페 거리 아리(Ari)로 넘어가 진한 코코넛 커리 국수 '카오소이'를 맛본 뒤, 저녁에는 실롬의 겉바속촉 통게살 오믈렛과 반탓통 야식 거리의 숯불 민물새우(꿍파오)까지 이어지는 완벽한 미식 로드맵입니다.
  • 매장별 웨이팅 피하는 골든타임, 태국어로 실패 없이 주문하는 조합 공식, 그리고 핀 클릭 한 번으로 찾아가는 LIVE 방콕 맛집 지도를 공개합니다.
📑 이 글의 목차 (Table of Contents)항목을 누르면 해당 섹션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1. 01[LIVE 방콕 맛집 탐방 지도] 아침 해장 국수부터 심야 숯불 민물새우까지 6대 미식 거점
  2. 02[아침 & 점심 탐방] 프롬퐁 돼지고기 국수의 깔끔함과 아리(Ari) 카오소이의 진한 유혹
  3. 03[저녁 & 심야 야식 탐방] 실롬 통게살 오믈렛에서 반탓통 숯불 민물새우까지!
  4. 04실패 제로! 시간대별 메뉴 조합 & 현지인처럼 주문하는 태국어 치트키 표

방콕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친구들에게 "이번에 뭐가 제일 기억에 남았어?"라고 물어보면 열에 아홉은 화려한 쇼핑몰 이름 대신 '그때 그 골목에서 땀 흘리며 먹었던 국수 한 그릇, 숯불 연기 자욱한 야시장 테이블에서 까먹던 민물새우' 이야기를 꺼냅니다. 결국 여행자의 기억을 가장 오래 붙잡아 두는 건 입안 가득 퍼지던 현지의 맛과 향기니까요.

이번 특집에서는 흔한 대형 체인점이나 홍보성 맛집을 과감히 배제하고, 제가 직접 수첩을 들고 아침 8시 반부터 밤 11시까지 방콕의 4대 미식 상권(프롬퐁 → 아리 → 실롬 → 반탓통)을 종단하며 검증한 '방콕 삼시세끼 + 심야 야식 리얼 맛집 탐방기'를 정리했습니다.

1. [LIVE 방콕 맛집 탐방 지도] 아침 해장 국수부터 심야 숯불 민물새우까지 6대 미식 거점

각 스팟의 번호 마커를 클릭하면 가장 가까운 BTS/MRT 역 출구와 구글맵 바로가기가 열립니다. 동선 자체가 지하철 노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 LIVE 인터랙티브 지도여행자의 방콕 삼시세끼 + 야식 릴레이 맛집 탐방 LIVE 지도 (6대 스팟)

BTS 수쿰빗 라인(프롬퐁·아리)에서 실롬, 그리고 삼얀 반탓통 야식 거리로 이어지는 하루 미식 순례 노선입니다.

1🍜 [아침 08:30] 프롬퐁 소이 26 — 미슐랭 빕구르망 다진 돼지고기 똠얌 국수
맑은 육수 국수 1그릇 + 땅콩·라임 똠얌 비빔국수 1그릇 조합으로 시작하는 방콕 최고의 아침 해장.
🚇 BTS 프롬퐁역 2·4번 출구 도보 4분📍 구글맵 열기 ↗
2🥘 [점심 12:00] 아리(Ari) 소이 1 — 치앙마이 정통 코코넛 커리 국수 '카오소이'
진하고 고소한 북부식 커리 육수 위에 바삭한 튀김면과 숯불구이 항정살을 얹어 먹는 미슐랭 빕구르망 맛집.
🚇 BTS 아리(Ari)역 3번 출구 도보 3분📍 구글맵 열기 ↗
3☕ [오후 13:30] 아리 소이 4 주택가 — 열대 정원 스페셜티 로스터리 카페 골목
울창한 정원 나무 그늘 아래에서 태국 북부 산지 싱글 오리진 드립 커피와 코코넛 케이크로 즐기는 오후의 여유.
🚇 BTS 아리역 도보 7분 (아리 소이 4)📍 구글맵 열기 ↗
4🦀 [이른 저녁 17:30] 실롬·컨벤트 로드 — 통게살이 쏟아지는 황금빛 게살 오믈렛
바삭하게 튀겨낸 계란 옷 안에 큼직한 점보 게살 덩어리가 꽉 들어찬 실롬 직장인들의 소울푸드.
🚇 BTS 살라댕(Sala Daeng)역 2번 출구 도보 4분📍 구글맵 열기 ↗
5🦐 [밤 20:30] 반탓통 로드 — 숯불 직화 대형 민물새우(꿍파오) & 마마 전골
불꽃 튀는 숯불 위에서 구워낸 고소한 새우 내장과 매콤새콤 씨푸드 소스의 환상적인 심야 야식.
🚇 MRT 삼얀(Sam Yan)역 2번 출구 도보 8분📍 구글맵 열기 ↗
6🍞 [심야 디저트 22:00] 반탓통 우유 토스트 & 판단 커스터드 골목
숯불에 바삭하게 구운 식빵을 향긋한 초록빛 판단잎 커스터드 크림과 홋카이도식 우유에 찍어 먹는 달콤한 마무리.
🚇 반탓통 메인 스트리트 도보 2분📍 구글맵 열기 ↗

2. [아침 & 점심 탐방] 프롬퐁 돼지고기 국수의 깔끔함과 아리(Ari) 카오소이의 진한 유혹

여행자의 아침은 거창한 호텔 조식 뷔페를 한 번쯤 건너뛸 때 비로소 흥미진진해집니다. 오전 8시 30분, 아직 한낮 열기가 오르기 전 선선한 프롬퐁 소이 26 가로수길을 걸어 다진 돼지고기 국수 노포의 스테인리스 식탁에 앉았습니다. 이곳의 고수들은 절대 한 그릇만 시키지 않습니다. 푹 고아낸 맑은 육수에 탱글한 피시볼과 다진 고기가 들어간 '물국수(남 싸이)' 한 그릇, 그리고 볶은 땅콩 가루와 라임즙, 고춧가루가 어우러진 '똠얌 비빔국수(행 똠얌)' 한 그릇을 동시에 시켜 번갈아 먹는 것이 정석입니다. 두 그릇을 비우는 데 걸린 시간은 단 12분! 속이 확 풀리는 깔끔한 감칠맛에 첫 끼부터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오전 산책을 마치고 점심에는 BTS를 타고 북쪽으로 조금 올라가 방콕의 연남동이자 한남동으로 불리는 아리(Ari) 골목으로 향했습니다. 아리역 3번 출구에서 내려 소이 1 골목으로 들어서자마자 고소한 커리와 코코넛 밀크 끓는 냄새가 코끝을 간지럽힙니다. 이곳에서 맛본 치앙마이식 카오소이(Khao Soi)는 그야말로 충격적인 맛있음이었습니다. 아래쪽에는 진한 커리 육수를 머금은 부드러운 에그누들이 깔려 있고, 위쪽에는 바삭하게 튀겨낸 면이 새둥지처럼 얹혀 있어 한 입 먹을 때마다 '부드러움과 바삭함'이 동시에 터집니다. 여기에 숯불 향 가득한 항정살 구이 한 접시를 곁들이니 옆 테이블 방콕 직장인들이 왜 점심시간마다 줄을 서는지 단번에 이해가 됐습니다.

3. [저녁 & 심야 야식 탐방] 실롬 통게살 오믈렛에서 반탓통 숯불 민물새우까지!

오후에 아리 소이 4의 정원 로스터리 카페에서 시원한 드립 커피로 열기를 식힌 뒤,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는 오후 5시 반에 실롬 컨벤트 로드로 이동했습니다. 오늘 저녁 1차의 주인공은 태국 미식의 꽃이라 불리는 '통게살 오믈렛(카이찌아오 푸)'! 달궈진 웍의 기름 속에서 황금빛 원통 모양으로 바삭하게 구워져 나온 오믈렛을 포크로 반 가르는 순간, 하얗고 탱글탱글한 점보 게살 덩어리가 김을 모락모락 피우며 쏟아져 나옵니다. 스리라차 칠리소스를 살짝 찍어 입에 넣으면 바삭한 계란 결 뒤로 달콤한 게살 육즙이 꽉 차오릅니다.

방콕 반탓통 밤거리 숯불 그릴 위에서 주황빛 내장이 가득 찬 대형 민물새우와 항정살이 지글지글 구워지는 야식 탐방 사진
📷 밤 8시 30분 반탓통 야식 거리 — 붉은 참숯 위에서 지글지글 구워지는 대형 민물새우(꿍파오)의 고소한 내장에 매콤한 씨푸드 소스를 얹어 먹는 순간은 방콕 미식 여행의 하이라이트입니다.

그리고 대망의 밤 8시 30분! 지금 방콕에서 가장 뜨거운 미식 스트리트인 반탓통(Banthat Thong) 거리로 입성했습니다. 거리 양옆으로 줄지어 선 매장 앞마다 붉은 숯불 화덕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주문 즉시 반으로 갈라 구워내는 대형 민물새우 구이(꿍파오)가 테이블마다 올라옵니다. 숟가락으로 새우 머리 쪽의 진한 주황빛 내장(뇌조)을 푹 떠서 통통한 새우 살 위에 올리고, 마늘과 라임, 청양고추를 갈아 만든 초록색 씨푸드 소스를 살짝 얹어 한 입에 넣으면—시원한 창(Chang) 생맥주 한 모금이 반사적으로 따라붙습니다. 마지막으로 바로 옆 골목에서 숯불 우유 토스트를 달콤한 판단 커스터드 크림에 찍어 먹으며 하루 네 끼의 완벽한 미식 순례를 마무리했습니다.

4. 실패 제로! 시간대별 메뉴 조합 & 현지인처럼 주문하는 태국어 치트키 표

각 식당에 들어가서 메뉴판 앞에서 고민하지 않도록, 가장 맛있는 필승 조합과 직원에게 그대로 말하거나 보여주면 되는 주문 치트키를 정리했습니다.

끼니 & 상권핵심 대표 메뉴실패 없는 필승 주문 공식웨이팅 & 실전 팁
아침 (프롬퐁 소이 26)다진 돼지고기 국수 (바미 무쌉)가는 쌀면(센렉) 물국수 1 + 계란면(바미) 똠얌 비빔 1오전 08:30~09:30 방문 시 회전율 빨라 즉시 착석
점심 (BTS 아리 소이 1)치앙마이 카오소이 커리 국수소고기/닭다리 카오소이 + 숯불 항정살(무양) 사이드 추가점심 피크(12:15~13:00) 직전인 11:40 입장 추천
저녁 1차 (실롬 살라댕)통게살 오믈렛 (카이찌아오 푸)점보 게살 오믈렛 + 갈릭 모닝글로리 볶음(팍붕 화이뎅)오후 17:00~17:45 방문 시 저녁 웨이팅 전 쾌적하게 식사
심야 2차 (삼얀 반탓통)숯불 민물새우(꿍파오) & 우유 토스트꿍파오 + 마마 오호 전골 → 후식으로 판단 커스터드 토스트일부 인기 매장은 'QueQ' 앱 원격 줄서기 지원 확인
📌 방콕 맛집 탐방러가 꼭 챙겨야 할 4가지 디테일
  • 1. 'QueQ' 앱과 구글맵 저장 리스트 활용: 반탓통과 아리의 인기 맛집 중에는 태국 대기 앱인 'QueQ'로 주변 반경 1~2km 내에서 미리 번호표를 뽑을 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 2. GLN(PromptPay QR) + 비상용 현금 병행: 80% 이상의 매장에서 테이블 위 태국 QR 코드(GLN·카카오페이·토스 연동) 결제가 가능하지만, 아침 노포 국수집은 현금 전용이므로 지갑에 소액권을 꼭 챙기세요.
  • 3. 맵기 조절 마법의 한마디 '펫 너이 크랍(조금만 맵게 해주세요)': 똠얌 국수나 해산물 소스가 너무 매울까 걱정된다면 주문 시 '펫 너이'를 덧붙이면 한국인 신라면 정도의 딱 기분 좋은 맵기로 맞춰줍니다.
  • 4. 더 많은 지역별 식당 좌표가 궁금하다면: 수쿰빗 미슐랭·로컬 맛집 지도와 어제의 에까마이 무까타·동부 수쿰빗 맛집 탐방기를 함께 참고하세요.

❓ 자주 묻는 질문 (FAQ) — 구글·여행자 최다 검색 Q&A

Q1. 아리(Ari) 동네는 수쿰빗(아속·프롬퐁)에서 어떻게 가며, 왜 요즘 맛집 탐방 코스로 인기가 많나요?

BTS 수쿰빗 라인을 타고 환승 없이 아리(Ari, N5)역에서 내리면 바로입니다(아속역 기준 약 18분 소요). 대형 쇼핑몰 대신 울창한 가로수와 단독주택을 개조한 감성 카페, 치앙마이 북부 요리 전문점, 미슐랭 빕구르망 로컬 식당들이 아리 소이 1~4 골목에 오밀조밀 모여 있어 방콕에서 가장 여유롭고 세련된 미식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Q2. 카오소이(Khao Soi)를 처음 먹어보는데 한국인 입맛에 향신료가 강하지 않나요?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오히려 한국인들이 태국에서 먹고 가장 감탄하는 요리 1순위입니다! 고소한 코코넛 밀크와 부드러운 옐로우 커리 베이스 육수에 쫄깃한 계란면과 바삭하게 튀긴 면이 동시에 올라가며, 곁들여 나오는 라임즙과 샬롯(적양파), 갓절임을 살짝 넣어 먹으면 걸쭉하고 얼큰한 감칠맛이 일품입니다.

Q3. 실롬·사톤 지역의 통게살 오믈렛(카이찌아오 푸) 맛집은 예약 없이 가도 되나요?

점심 피크(12:00~13:15)와 저녁 피크(18:30~20:00)에는 현지 직장인과 여행자 줄이 길어질 수 있으므로, 오전 11시 20분쯤 오픈 직후나 오후 4시 30분~5시 30분 사이의 브레이크 없는 애매한 시간대에 방문하면 대기 없이 바로 바삭하고 두툼한 게살 오믈렛을 맛볼 수 있습니다.

Q4. 반탓통(Banthat Thong) 야식 거리에서 숯불 민물새우(꿍파오)를 먹을 때 꼭 같이 시켜야 할 메뉴는 무엇인가요?

반으로 갈라 내장(새우 뇌조)이 주황빛으로 녹아내린 숯불 민물새우 구이에는 매콤새콤한 초록색 해산물 소스(남찜 씨푸드)가 기본으로 나옵니다. 여기에 숯불 향이 배어든 항정살 구이(커무양)와 계란 노른자를 얹은 마마 라면 전골(마마 오호) 또는 마늘 모닝글로리 볶음을 곁들이면 최고의 야식 테이블이 완성됩니다.

Q5. 방콕 로컬 맛집들을 돌 때 고수(팍치)를 못 먹는 사람은 어떻게 주문하면 되나요?

주문할 때 웃으면서 '마이 싸이 팍치 크랍(고수 넣지 마세요)' 한마디만 하거나 휴대폰 메모장으로 보여주면 100% 반영해 줍니다. 참고로 카오소이나 게살 오믈렛, 숯불 새우구이는 기본 조리 과정에 고수가 거의 들어가지 않거나 맨 위에 고명으로만 살짝 얹어 나오므로 고수 초보자도 아주 편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Q6. 하루에 이 맛집들을 다 돌려면 배가 너무 부르지 않을까요?

태국 로컬 국수집(아침 돼지고기 국수, 점심 카오소이)은 한국 식당 1인분보다 양이 아담해서 성인 남성이 먹기에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게다가 식사 사이사이에 아리 카페 거리 산책, 룸피니 공원이나 스카이워크 걷기, 오후 마사지 일정을 끼워 넣으면 저녁 숯불 씨푸드 야식까지 기분 좋게 소화됩니다.

킹방콕 (남자들의 필수 코스)방콕 밤문화 실전 후기 · 공식 사이트 바로가기바로가기 ›
#방콕맛집#방콕맛집탐방#방콕맛집지도#아리맛집#반탓통맛집#프롬퐁맛집#방콕카오소이#방콕게살오믈렛#울프타이
📋 맛집·루프탑·스파 목록🏠 전체글 홈✍️ 질문·후기 글쓰기

💬 커뮤니티 회원 댓글 14개

자유포럼에서 더 보기 ›
하사카오소이광팬하사2026-11-03 09:40

아리역 옹통 카오소이 진짜 미쳤습니다... 치앙마이까지 안 가도 방콕에서 이 정도 퀄리티 카오소이를 먹을 수 있다는 게 축복이에요!

일병게살오믈렛러버일병2026-11-03 10:25

실롬 게살 오믈렛 반 가를 때 통게살 쏟아지는 비주얼은 언제 봐도 침 고이네요. 모닝글로리랑 같이 먹으면 밥 두 공기 순삭입니다.

일병반탓통출석체크일병2026-11-03 11:12

요즘 방콕 밤에 제일 핫한 데가 무조건 반탓통이죠! 민물새우 숯불구이 먹고 능놈누아 우유 토스트 먹으면 완벽한 코스입니다.

병장소이26해장파병장2026-11-03 12:00

프롬퐁 아침 국수집에서 물국수 하나 비빔국수 하나 시켜 먹는 팁 진짜 배우신 분 ㅋㅋ 한 그릇만 먹으면 무조건 아쉬워요.

일병아리산책자일병2026-11-03 12:50

아리 동네가 나무도 많고 조용해서 점심 먹고 카페 투어 하기에 수쿰빗보다 훨씬 여유롭고 좋더라고요.

일병꿍파오내장파일병2026-11-03 13:40

민물새우 머리 내장에 초록색 씨푸드 소스 살짝 올려서 흰쌀밥 비벼 먹으면 진짜 극락 갑니다...

일병판단커스터드일병2026-11-03 14:30

처음엔 초록색 크림이라 녹차 맛인가 했는데 코코넛+바닐라 같은 향긋한 맛이라 토스트 두 판 시켜 먹었어요!

하사방콕먹방러하사2026-11-03 15:20

광고성 뷔페나 뻔한 쇼핑몰 식당 말고 진짜 현지인들 줄 서는 찐맛집만 6군데 딱 집어주셔서 너무 알찹니다.

병장QueQ활용왕병장2026-11-03 16:15

반탓통 갈 때 삼얀역 내리자마자 걸어가면서 QueQ 앱으로 대기 걸어놓으면 도착해서 10분 만에 들어갑니다 꿀팁!

일병고수초보탈출일병2026-11-03 17:05

고수 못 먹어서 걱정했는데 카오소이랑 게살 오믈렛은 고수 안 들어가서 진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일병나나커피매니아일병2026-11-03 17:55

아리 소이 4 나나 커피 로스터즈 정원 자리 분위기 진짜 예술이죠. 핸드드립 원두 종류가 엄청 다양해요.

병장창맥주원샷병장2026-11-03 18:40

숯불 새우구이 사진 보니까 오늘 저녁에 당장 태국 음식점이라도 가야겠습니다 ㅋㅋ 위장 폭행 수준이네요.

일병삼얀역야식일병2026-11-03 19:25

아속에서 MRT 타면 삼얀역까지 15분이면 가서 반탓통 야식 먹으러 가기 교통도 정말 편합니다.

일병미식지도저장일병2026-11-03 20:15

지도 핀 순서대로 하루 날 잡아서 그대로 투어 돌겠습니다! 정성스러운 맛집 탐방기 감사합니다.

방콕변마·방콕물집 실전 후기나 맛집 지도 동선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 회원포럼에 질문·댓글 남기기

🔥 함께 읽으면 좋은 울프타이 인기 가이드

방콕 올드타운 송왓 로드의 빈티지 건축물과 열대 식물이 어우러진 골목을 카메라를 메고 산책하는 한국인 여행자의 감성 여행 사진
✈️ 방콕여행·일정[2026.11.03 오늘의 특집원고] 뻔한 왕궁·카오산 말고 요즘 방콕 고수들이 걷는 '뉴 방콕(New Bangkok)' 감성 산책 & 맛집 탐방기 — 송왓 로드(Song Wat) 로스터리·딸랏너이 강변 골목부터 엠스피어 고메홀·통로 테라스까지 하루 완주 리뷰조회 38,420 · 추천 892
방콕 에까마이 야외 정원 식당에서 숯불 위 황동 돔 불판 중앙에는 삼겹살과 항정살을 굽고 가장자리 육수에는 새우와 채소, 당면을 끓여 먹는 태국식 무까타 미식 사진
🍻 맛집·루프탑·스파[2026.11.02 어제의 맛집·밤거리 탐방] 방콕 2030 미식가들은 밤마다 동부 수쿰빗으로 모인다! — 에까마이 태국식 숯불 무까타(Moo Krata)·프라카농 W 디스트릭트 야외 비어가든·통로 히든 재즈바까지 3역 릴레이 탐방기조회 36,120 · 추천 854
방콕의 녹색 허파 방크라차오의 야자수 정글 위로 이어진 고가 자전거 도로를 달리며 활짝 웃는 두 한국인 남자 여행자의 청량한 아침 여행 사진
✈️ 방콕여행·일정[2026.11.02 어제의 특집원고] 빌딩 숲 수쿰빗에서 나룻배로 5분 건너갔더니 초록빛 정글이 펼쳐졌다! — 방콕의 숨겨진 허파 '방크라차오(Bang Krachao)' 자전거 산책 & 차오프라야 강변 선셋 씨푸드 다이닝 힐링 리뷰조회 34,890 · 추천 815
방콕 BTS 프롬퐁역 스카이워크 갈림길에서 조용한 소이 24 정원 스파 방향과 화려한 소이 33 네온 라운지 방향을 각각 가리키며 웃는 두 친구 웹툰 일러스트
🌙 방콕변마·물집·가라오케[오늘의 웹툰후기] 극I 청결파 친구 vs 극E 텐션파 나의 운명적 갈림길! — 프롬퐁역 개찰구에서 남쪽(소이 24)과 북쪽(소이 33)으로 찢어졌다가 90분 뒤 이자카야에서 재회한 썰조회 42,890 · 추천 964